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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더뉴스] 장제원 "심판으로서 부적절" vs 정진석 "심판이 당연히 할 말" / YTN

2022-12-07 29 Dailymotion

■ 진행 : 김영수 앵커 <br />■ 출연 :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,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더뉴스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국민의힘 지도부에서 차기 당 대표 자격으로 언급했던 '수도권과 MZ 세대 대표론' 계속해서 여진이 일고 있습니다. 정치권에서 떠오른 이른바 '한동훈 차출론'에 한동훈 장관은 처음 입장을 밝혔죠. 오늘의 정국 현안은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짚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안녕하십니까? 오늘 정치권에서 최대 이슈 가운데 하나가 국민공감이라는 여당 내 공부 모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65명이 참여한다고 하는데. 국민의힘 국회의원 수가 115명이니까 65명이면 거의 대부분 60% 정도 되나요? 70%. 60~70%. 배준영 의원도 참여하신 거죠? 오늘 모임 갔다 오신 거죠? 분위기 어땠습니까? <br /> <br />[배준영] <br />분위기는 뜨거웠고요. 저희 당의 모임이 우리 당 내부뿐만 아니라 그렇게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 당이라는 게 원래 많은 사람이 모이고 정책을 만들고 그것을 한 뜻으로 모으는 건데요. 그런데 간사를 맡고 계신 이철규 의원님이 확대해석을 경계해 달라, 이런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거는 액면 그대로 받아주셨으면 좋겠고요. <br /> <br />그리고 저희 당에서 미래통합당으로 시작할 때 정책위에서 사이다라는 모임을 했었는데 그때도 보통 아침 7시 반쯤 하는데 보통 60~70명 나오셨고요. 그리고 새미래라고 김기현 의원님이 하시는 공부 모임, 거기도 보통 한 50~60명은 나오시거든요. 그래서 저희 당이 부지런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이런 걸로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알게 모르게 여러 모임이 많고 50~60명 정도는 기본적으로 참여를 한다, 이 말씀이시네요? <br /> <br />[배준영] <br />그렇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그런데 이번 국민공감 모임이 각별했던 게 과거에 민들레라는 모임 이름만 바꾼 것 아닙니까? <br /> <br />[배준영] <br />그렇죠. 처음은 그런데 이름을 바꾼 거죠. <br /> <br /> <br />장제원 의원이 주도했다가 사실은 하지 못하게 된 모임인데. 전당대회를 한 두세 달 정도 앞두고 이 모임이 생기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. 일단 장제원 의원하고 권성동 의원이 오늘 그 자리에 나오기는 나왔는데 참여는 하지 않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120715200701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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